경기도, 모바일 앱센터 5월말 개소
경기도는 모바일 컨텐츠를 생산하는 중소업체와 1인 창조기업을 지원하기 위한‘경기 모바일 앱센터’를 경원대학교 내에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앱센터는 모바일 기기 애플리케이션의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 지원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문인력 양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경기도측은 말했다.
경기도는 최근 증가하는 상용화 테스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스템 구축 기간을 4월중에 온/오프라인 테스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테스트 서비스가 시작되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테스트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테스트 시스템에 접속하는 형태로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하고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상하반기로 나눠 각 1회 60명씩 IT, 프로그래밍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총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라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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