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내년 1분기에 두 회사로 분리
모토로라는 휴대폰을 포함한 모바일 디바이스와 홈비즈니스 부문을 독립된 하나의 회사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 및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또 다른 회사로 각각 나누게 된다고 말했다.
회사 분리시, 현재 휴대폰 사업부문의 수장인 산제이자 모토로라 공동 CEO가 모바일 디바이스 및 홈비즈니스 부문의 CEO를 맡게 되며, 그렉 브라운 공동 CEO가 또 다른 분리 회사인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 및 네트워크 비즈니스 부문의 CEO로 활동하게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모바일 디바이스 및 홈비즈니스는 스마트폰에서 엔드투엔드 비디오 컨텐츠 전송에 이르는 사업 영역으로 고객들에게 앞선 모바일 미디어 솔루션과 멀티스크린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산제이 자는 말했다.
그렉 브라운은 새로운 독립회사(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 및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통해 양방향 무선통신에서부터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에 이르는 제품 및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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