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옴니아 아카데미’로 스마트폰 알리기 나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대중화를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교육의 장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 11일 신촌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스마트폰 사용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과 스마트폰 초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애니콜 옴니아 아카데미’ 두 번째 교육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스마트폰 교육은 ‘T 옴니아2′ 등 신규 스마트폰 5종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세부적인 사용방법에 대해 강의를 듣는 형식으로 진행됐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특히 일반인들이 스마트폰을 일상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트위터,미투데이, GPS 등 스마트폰의 주요 활용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소개됐다고 덧붙였다.
삼성은 ‘애니콜 옴니아 아카데미’에 참석한 연령대 중 40-50대가 20% 정도 차지하는 것을 감안해 앞으로 40-50대를 겨냥한 별도의 프로그램을 추가해 정기적인 스마트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니콜 옴니아 아카데미’ 참여 신청은 삼성모바일 닷컴(http://www.samsungmobile.com) 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나 애니콜 체험관인 코엑스 엠존과 신촌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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