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스토어 개장 1년.. 개방확대, 앱광고 등 추진
2010/09/08 – 14:39 | 댓글 없음

SK텔레콤의 애플리케이션 마켓플레이스인 T스토어가 개장 1년을 맞았다고 회사측이 8일 밝혔다.
현재 T스토어 가입자는 스마트폰 사용자 200만명, 일반폰 사용자 70만명을 포함해 270만명이며, T스토어를 방문하는 일일 이용자 수는 약 70만명, 일일 페이지뷰는 약 880만건에 달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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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스카이, 최저 품질 ‘불명예’

작성 SmartNow - 2009/10/27 – 14:22댓글 없음

sky_logo-1팬택그룹의 ‘스카이’가 휴대폰 품질면에서 경쟁업체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접수된 휴대폰 관련 피해구제 414건을 분석한 결과, 팬택&큐리텔의‘스카이’가 121건(29.2%)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LG전자 ‘싸이언’119건(28.7%)과 삼성전자 ‘애니콜’51건(12.3%) 모토로라코리아의 ‘모토로라’49건(11.8%) 등이 뒤를 이었다고 덧붙였다.

올해 상반기 휴대폰 시장점유율 3위 이내 사업자에 대해 시장점유율을 감안해 피해구제 접수 빈도를 산정했을 경우에도 스카이가 가장 높았다고 소비자원은 말했다.

피해 유형별로는 ‘품질 및 애프터서비스 미흡’이 234건(56.5%)으로 가장 많았고 ‘품질보증 기간내 수리비 청구’가 87건(21.0%),‘반품시 환급금 불만’ 38건(9.2%),‘수리과정 중 저장자료 손상’ 9건(2.2%) 등으로 나타났다고 소비자원은 전했다.

소비자원은 국내 업체들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휴대폰을 생산하고 있지만 첨단 기능과 다양한 디자인 적용, 휴대폰 라이프사이클 단축 등으로 충분한 품질검증을 하지 않아 소비자 불만 또한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소비자원은 사업자가 휴대폰에 대한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소비자 지향적으로 애프터서비스 체계를 운영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소비자에게는 분쟁 발생을 대비해 계약서에 구입 가격을 명시해 받고, 수리 의뢰 전 중요 자료를 별도 저장해 놓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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